명절 전날 아시아 방문했구요
몇명없는데
대부분 생리한다는 핑계로 집에 간거같더군요
그래서 오랜만에 하루 불렀습니다
하루는 제가 신흥때 첨본 처자이고
첨엔 갠찮았는데...별로라 생각해서 패스했었는데
그냥 불렀습니다. 떡감이 나쁘지 않고
좁보이고.. 가슴이 좀 있고..나이가 30대후반 정도임
오랜만에 보니..필러넣은것이 다 빠져서
얼굴이 예전처럼 자연스러워졌네요
전 괜히 친절한척하지만 리액션없는 바리
목석같은 바리 시로합니다.
사카시가 꼴릿하고 목깊숙히 넣네요
섹할땐 제가 좀 자극적 play하는데 잘받아주며
흥분한둣한 리액션과 신음소리를 내네요
가짠줄 알지만...구것도 바리애겐 성의있는 태도니
매우 꼴릿하네요
섹끝나고 뜬금 개인적 얘기하는데..그건 바리들이
괜히 손남애게 감정쓰래기 버리는 거니 패스허고
안-뇽
하루의 재발견...색자체에 집중했을때 갠찬음
와꾸는 중
그래도 단대가 가성비 좋고 시설좋네요..내년에
가격인상되면 아가씨들이 많이 돌아올듯.
그래도 신흥단대떡라인은 입지도 좋고 갠찬음..
옳으신 말씀입니다
가격 올리고 보빨,키스 안되면 이젠 딸이나 칠랍니다
? 진심 안가 5만이면
5만에 그 서비스면 진심 현타 오질듯
가격 올라도 바리년들 친절한서비스 없을거같은대
짜장면을10만원에 사먹으라고 하면 현타 오질듯
내년되서 5만원 받으면 손님 끊기지
아가씨는 돌아오고 손님은 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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