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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분주히 전화를 하니 윤아매니저 예약에 성공.
반차를 쓰고 접견시간까지 떨리는 마음으로 보냈네요.
하고 싶은 플들을 생각해가면서 입장 후 샤워 후 대기..
노크소리와 함께 오랜만에 윤아 매니저 접견했습니다.
오늘은 소펨으로 결정하고 플을 시작했네요
가져간 음식들을 마구 뱉어주시고 스핏도 많이 받아 먹었네요
이 후 오컨과 풋워십으로 예비콜이 울린 뒤 성공적으로 발사 완료...
대화를 하다가 시간이 다 되었고 다음에 보자는 말과 함께 아쉽지만 헤어지고, 샤워 후 나왔습니다.
항상 보고 싶은 윤아매니저였습니다.
강남은 좀 멀긴한데 한번 가봐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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