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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에 그동안 뉴페가 꾸준히 공급되었습니다.
아래 휴지님이 후기를 남겨주신 하은이의 복귀도 있었구요.
궁금한 매니져는 많지만 타이밍도 엇갈리고...
누구를 볼까 하다가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라고 효주를 픽하여 예약을 하고 보고왔습니다.
효주와도 타이밍이 엇갈려서 계속 못보고 있었죠.
(타이밍을 떠나서 효주를 보기는 난이도가 있기는 합니다 ㅋㅋ)
오랜만에 보니까 반가워하며 달려오는 효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농밀한 분위기를 이끈 뒤
찐~하고 달콤한 키스 타임도 갖고....
이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실사도 무사히 촬영했습니다.
찍을 때마다 느끼지만 효주는 몸매는 슬림한데 슴가는 커서 사진이 잘나와요.
실사찍는 맛이 있는 매니져입니다 ㅋㅋ
어느새 시간이 되서 함께 퇴실한 저와 효주.
다음에 또 보자며 작별의 키스를 하는데 어찌나 아쉽던지...크흑
주중 6시까지만 근무하는 효주.
분명히 일반 직장인들은 보기 어려운 조건이지만...
보기만 하면 확실한 만족을 주는 최고의 매니져입니다 ㅎㅎ
효주 이쁘네요
즐달 하셨네요~ 부럽습니다.
동꾸멍에 웬 하트를?
예술이내요 잘보고 갑니다
다리 상처나 여러가지로 연륜이 느껴지네여,,추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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