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섹스도 못 한지 어느덧 2개월 3개월 된 거 같네요
추석이고 해서 그 전날 앱 돌려서 확인했는데 괜찮은 사람 발견해서 연락해서 페이 수위 물어보고 했습니다.
1번 10 제시 오고 수위는 얼싸/후 빼고 나머지 다 가능
가격 좀 깎아서 2번에 9만 원 하자고 제시했는데 바로 들어오네요
장소 시간 잡아서 만났고 막상 보니 키도 크고 딱 육덕이더라고요 옷도 잘 입고 나오셨고요
텔들어가서 엉덩이 팍 잡았는데 좋아하네요 그 자리에서 키스하면서 옷 벗기며 아랫돌이 만져서 스을쩍 코에 냄새 맡았는데
보징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줌마가 지금 말고 같이 샤워하자고 해서 샤워하면서 먼저 서로 만져주면서 무릎 꿇고 제 아랫돌이 빨아주네요
이렇게 좋은 만남은 오랜만이네요
샤워부스기 안에서 뒤로 박아서 1차로 발사했습니다.
빠르게 씻고 침대로 가서 바로 2차전 들어오네요 그 아줌마도 굶었는데 적극적으로 하네요
아줌마가 빨아주고 69 하고 키스하고 위로 올라타서 좀 타더니 엉덩이 들어 올리라고 하네요
그냥 순종적으로 들어 올렸는데 똥 까기까지 해주더라고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뒤로 강가강 하면서 마무리 발사하고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입으로 제 아랫돌이 마무리해주네요.
마무리하고 간단하게 이야기하며 일상 이야기 좀 하고 추석이고 해서 시골에 언제 가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아줌마가 한 번만 더 하자고 해서 좋다고 한 번 더 했습니다.
플레이 다양하게 하고 해보고 싶은 것들 다 해봤네요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하고 옷 입고같이 저녁 먹고 헤어졌습니다.
3번에 호텔비+밥값만 지불해서 9만 원 나왔네요
글제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경기도인가요 전라도인가요? 연락처 받고 싶네요
와우~~~
멋지네요 ㅎ
전라도 광주시면 연랃처 공유 부탁드립니다^^
부럽습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와우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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