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점심먹고 3-4시쯤에 방문
영진이 사장님들 엄마 딸이 운영하는거같은데 목소리 자체는 친절
영진 인테리어 너무 구리고 더럽고 한데 화장실은 리모델링 했군요
예진 복귀하고 3번째 본거같은데
아 이제는 안볼듯요 점점점 현타 오더군요
예진누님 보는이유가 꽤 친절한편이고 서비스도 좋고 다 받아주긴하나
뱃살이 이게 예사롭지가 아 진짜 이게 맞나 복귀할때보다 더 찐거같은데 사실 이런일하는분들 먹는걸로 푸는거같고
서비스가 좋아서 현타를 상쇄 시킨다 생각했는데 정도를 넘었음
아 이제 힘들듯요
단대가 가성비는 좋은데 5만원이라 아 거리도 멀고 아 다른곳 찾아야하는데 아
육덕이 아니라 뚱으로 가니깐 이게 진짜 좀 거시기하네요
확실히 마르면 현타가 덜 오긴하는데 아
아쉽네요 마인드는 좋은누님인데 이제 안할듯요
몇주전까지 핫하다가 확 훅 떨어진 이유가 있는법
물론 이런후기등등보다가 찾는사람은 많다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참고하시길
그냥 배출하면 끝이지
해결책 : 손님 다 떨어지고 배고파지면 살빠짐
배나온건 은둔생활하고 집에만 있으니 그런거고
소득이 이거밖에 없는데 손님 다 떨어지면
고독사 될듯합니다
댓글에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다는 거 보고 거르기로 했습니다
해골이랑 돼지한테는 좆이 안 서더라고요 ㅎㅎㅎ
옞;ㄴㅇ;가ㅣ 잘하나요?
그래도 몇번박아봤는데 스킬도나름 죽이긴했음
예진씨랑은 인연이 안되어
못보내요
영모텔 영업안하고
언제적 예진인지
신양 주영 소담 상계동
거짐 다 본거 같은데
신당동 진양 조양 의정부
박양 참 많이도 봤네요
소담이랑 예진이랑 외모나 서비스 누가 더 낫나요 소담이랑 했을떄 외모는 soso 성격은 너무 좋아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공감합니다
저는 육덕에서 뚱으로 넘어 갈랑말랑 할떄 봤는데
그떄는 뭐 서비스에 혹가서 봤는데
복귀 할떄마다 살쪄서 오더니 이젠 좀 ㅠㅠ
게다가 예진이외에 볼만한 사람이 없는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확실한건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음. 5년전에도 10킬로는 빼야한다고봤는데 이정도 말나오는거면 30킬로는 빼야할듯(현재 한 90킬로?)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그냥저냥 잡기좋은정도 가슴은 육덕합니다 근데 전 좀 비추합니다 솔까 내상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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