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출장 갔던 날, 밤에 심심해서 뭐 재밌는거 없나 찾아보다가 완월동에 가보기로 함.
도착한 곳엔 호객하는 할머니들 군데군데 모여있는데,
다 커튼을 쳐놔서 그 앞 지키고 있는 할머니한테 보여달라 해야함.
그러다가 괜찮은애 있으면 들어가는건데,
언덕길 맨 위에 있는 가게에 예쁜 언니가 있길래 픽 하고 들어감.
그냥 대충 애무서비스 하고 바로 본겜 들어가서 하는데, 뭔가빨리 끝내야하는 압박감 같은게 있는 분위기.
아무튼, 재밌는 경험 해보고 싶으면 한번즈음 가봐도 괜찮은듯, 더구나 이곳도 곧 사라진다 하니.
완월동 얼만가여?? 거기도 외노자 많다드만
간만에 완월동 봅니다.
다 가격인상에 사라진다는 정보에 우울한 정보들뿐
여름 휴가때 갔었는데 너무 어둡더군요...서비스나 가격은 만족스럽더군요 가까웠으면 자주 갔을거 같은데
오래전이지만 거기 처음 지나면서 받은 충격 안잊혀지네요
서울 "오빠... 여기.. 잠깐만.."
부산 "오빠 여 와라. 10대다. 10대..."
유리안에서 아가씨들이 윙크하고
들어오라고 손짓하고
거기에 밖으로 나와서 손끌고 들어가고 그당시에는 보면서 쵸이스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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