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이네요..^^
건마를 잘 다니는데 후기를 좀처럼 못써서 ㅋㅋㅋ
후기 검색하다보면 칭찬 일색에 이쁘다는 예슬씨가 있죠
이쁘다면 사족을 못 쓰는 제가 확인 하고 왔습니다.
우선 와꾸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이쁩니다. ^^
정말 이국적인 와꾸에 이쁘장한 얼굴이라 보는 순간 맘에 드네요.
몸매 아주 좆습니다. 살짝 애교 뱃살은 있지만 그정도는 로드샾에서
그야 말로 애교일뿐이죠.
그 다음은 나이인데 나이는 진심으로 20대는 아닌듯^^;;
30초정도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피부가 겁나 좋아서
사실 20후라고 말해도 먹힐 듯합니다.
마사지는 갸냘픈 손으로 꾸꾹 잘하고 잘 누르네요.
어느정도 배운 듯하지만 정식 마사지에 비하면 중상정도
그러나 나의 목적은 마사지가 아니기 때문에 ㅋㅋㅋㅋ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서비스
올탈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 와 확 꼴립니다.
늘씬하고 키가 작다고 하는데 전혀 작아보이지 않는
실제로 키를 이야기 해줬는데 그보다도 살짝 커보입니다.
아마 늘씬한 몸매 때문 인듯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저는 존슨에 느낌이 다 몰빵이라
존슨을 오래 해달라고 했는데 제 요청에 딱 맞게
진짜 오래 빨아줍니다.
이쁜 언냐가 아이컨텍도 하면서 빨아주는데 느낌이 않온다면 그건 고자입니다.
강약 조절도 잘하면서 빨아주다가 핸플로 넘어가는데
느낌이 너무 빨리와서 잠시 스탑을 외치고 역립
역립도 잘 받아주는데 슴가부터 잘 느끼고 잘 흐느껴 주니
기분이 더 업이 되고 소중이에서는 활어 반응까지 보여주십니다. ㅋㅋ
이어서 하비욧으로 열심히 펌핑 그디어 순식간에 발사했네요.
언냐와 이야기 좀 하다가 시간되서 빠이 했습니다.
찐 영계를 찾는 분만 아니라고 한다면
예슬이 진짜 강추합니다. ^^
저도 오늘 예슬이 보고 옴요
로드샾 기준으로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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