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쯤에간 따끈따끈한 후기이구요 다정장 들어가자마자 누구있어요? 물어봤는데 주인아줌니가 반겨주면서 하니,수영, 초희? 였나 마지막은 기역안나구요 하도 수영이 유명하길래 수영부르고 202호 입실합니다 10분 정도 기다렸는데 와 이분은 신설동에 있었으면 진짜 ㅂㅈ에 불났겠다 싶더라구요 외모 ㅍㅅㅌㅊ고 기분이 좋으신지 텐션도 높길래 기분 좋은일 있으세요? 물어보니 기분좋게 일해야죠 하면서 휴지 콘돔 젤 침대위에 셋팅을 합니다 그러고 옷을 벗고 몸매도 절때 뚱이 아니고 ㅅㅌㅊ 이고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가슴은 큰건아니지만 살짝있는정도이고 팁있으면 줘바요~서비스 잘해줄께 하길래 현금없다니까 다음부턴 들고다녀~ 라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리액션도 엄청 과하게 하지만 즐달했습니다
강릉분들이 부럽네요 ㅋ 기름값이 더나옴 가면 ㅠ,ㅠ
아우님 멋찌시요 ^^
40후반이죠? 여상 키스 안되죠?
강릉 여행가면 한번 들러야겠네요 ㅎㅎ
선생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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