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설레이는 발걸음..
이날 저의 힐링을 책임져준 언니는 매력적인 지영이
달싹 달라붙는 애인모드도 좋고 쉴새 없는 웃음으로
스킨십도 자연스레 슬쩍슬쩍 아랫도리 옷위로 스치는 손길....
아~~침대에서는 어떨까? 하는 기대감에 부풀게 합니다
애무 말이 필요 없었네요, 후르르 짭짭.. 쪽쪽...
온몸이 어떻게 이렇게 혀로 싸기 직전까지 갈 수 있는지 ....
자~~눈치껏 역립 들어갑니다
숨을 몰아쉬며 목부터..봉긋 솟은 슴가와 꼭지..
그녀의 희미한 신음소리를 캐치.. 집중 애무신공 들어가죠..
오른손으로는 가끔씩 그녀의 봉지를 살살..물터집니다...좋네요
연애는 앞치 뒤치 옆치 하는데 다 받아줍니다
뒤로 바꾸자 갈라진 복숭아 엉덩이..더이상 못참네요.
발사시점은 어떻게 알았는지 쌀때 엉덩이 흔들어줍니다..쵝오!
노련한 분위기로 최고의 분위기를 선사해준 성스런 지영이 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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