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어제 중학교 동창과 술 한잔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여자 얘기가 나오고 물 빼러 단대오거리로 ㄱㄱ ~~~
전에 갔이 갔었던 스카이 가자고 해서 들렸는 데 한 번 봤었는 데 임팩트 없던 분들 뿐이라 동원으로 ....
동원 모텔 가니 방이 꽉 차서 10분 정도 밖에서 담배 피면서 대기....
누구 출근했는 지 물어보니 스카이에서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매님 있는데 한 명은 1시간 들어갔다고 해서 친구는 또또 저는 초록이로 지명하고 6장 지불 ~~~
http://yt704.org/index.php?mid=review19&search_keyword=%ED%95%AD%EC%83%81%EA%B0%88%EC%A6%9D&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76850347
방에서 샤워하고 asl 스타 보면서 대기하는 데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초록이 입장.
입고 있던 옷 벗고 서비스 받는 데 전과 같이 열심히는 함.
CD 착용 후 연애 들어가는 데 헉 !!!!
갑자기 언더테이커로 변신함 !!!!!

눈동자가 흰자 밖에 안보임 ㄷㄷㄷㄷㄷㄷ
존나 꼴려서 더 쌔게 박음 ( 잘못하다 초크 슬램 당하는 거 아닌가 ???? )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뒷치기 하는 데 쪼임은 그저 그랬음.
근데 야릇한 신음소리에 결국 3 카운트 지지 ~~~~~~~~
CD 빼주면서 초록이 간단히 샤워 하고 나오면서 잠깐 얘기해보니 저녁 8시부터 새벽2시까지 일하고 추석엔 시골 간다고 하네요.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다음 후기에 ~~~~~
출근대는 아세요? 단골손님이라 주인장한테 대우도 받으겠네요 ㅎㅎ
동원단골되셧네
에고 무섭~워라
요즘 야간출근부는 어떤가요?
갈증님 요새 하니 나오나요?^^;
당최
ㅋㅋㅋㅋㅋ
와꾸는 누구 닮았나요?
소찬휘 느낌좀 나고 그냥... 백설공주에 나오는 깡마른 마귀할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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