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차 용품 새로 하러갔는데 같은 건물 2층에 못보던 스웨드 간판이 있길래 궁금해서 도전ㅋㅋ
새로 생긴지 몇달 안되서 내부는 깨끗합니다 각방마다 샤워실 있고
나름 신경을 쓴것 같습니다
랜덤으로 들어온 아가씨는 슬림하니 붙임성 있고 열심히 하더라구여
수위는 준하드정도 생각하시면 되시고
이것저것 물어보니, 오픈빨이라 아직까지는 이 지역 아가씨들은 없는듯하고
지명은 없고 온니 랜덤이랍니다
요일,시간예약만 할수 있다고 지명제로 가면 누군가는 손님들 더 끌려고 상호합의한 선을 넘을수 있다는.. 사장님의 지론?이 있다고 하내여 ㅋㅋ
오픈은 오후 3시부터 새벽늦께까지 한다고 하오니 참고해 주세용
1층에 차 용품점이 있어서 누군가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아도 되니 편합니다ㅎㅎㅎㅎㅎ
사장 마인드가 개떡이내요..랜덤으로만 받는다...ㅋㅋ 웃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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