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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2년만에 와보니 전에쓰던계정을 까먹어서 다시 만들었네요
(찐 후기니깐 등급낮다고 믿고거르지 말아주세요ㅠㅠ)
지방에서 회사를다니다가 1년만에 가을이를 보러 송림을 갔습니다
후기들을 보니 그린우드로 옮겼다그래서 카운터에가보니 오늘까지 휴무라고하네요..
아쉬운마음에 유진으로가서 커피를 접견하고자 갔는데 왠걸..
생리라고 추석지나고나서 출근한다고합니다
카운터 아주머니가 새로온사람있다고 보고가라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냥가기는 아쉽고 요새 유진에서 뉴페영입을 좀 해서 뉴페를 한번봐볼까 하고 5장 지불하고 입장했습니다
웃으면서 인사하는와중 스캔을 해보니
복장은 와이셔츠에 청바지 외모는 40대 후반처럼 생겼네요
몸매도 그냥저냥 마른것도아닌 통통한것도아닌 딱 중간에 B컵정도 되어보이네요(쳐진)
벗은걸보니 아랫배에 조그만한 타투, 살은 연식이있어서 좀 쳐졌고 배에 재왕절개한것처럼 흉터가있네요..
처음 기본삼각애무 해주는데 열심히합니다 입으로할때 스킬은 살살 머금은상태로 혀놀림을 해주네요
그 후 콘장착 후 여상먼저 스타트(저는 무조건 콘필합니다)
제 손을 잡더니 자기 가슴쪽으로 딱 잡아주는데 탄력은 없네요..
허나 마인드 괜찮네? 싶어서 키스를 해보려했는데 키스 불가능 뽀뽀도안됨 밑에터치는 시도도안했고 가슴터치만 되나봅니다;;
여상 2분정도 하면서 정자세로 바꾸고 강강강으로 발사
그 후 같이 담배한대피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어제 첫출근했다고합니다
샤워를마치고 가려던찰나 후기정신이 떠올라 예명을 물어봤더니 하늘이라고 하네요
잘 웃는상이고 외모는 솔직히 바리치곤 무난무난한 정도 되는거같은데 성격은 나쁘지않네요
오늘 오후 10시쯤 방문했으니 접견하실 회원님들은 참고하시면될거같네요ㅎㅎ
긴 후기 봐주셔서 감사하고 회원님들 앞길에 즐달만 있길 바랍니다!!
세수비누요 빨래비누요?
좀 연령대가 높은
할줌마들이 보빨 잘 받아주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여관바리에선 말에요
창녀보지들은 그냥 막 쑤셔야죠 서비스 조까튼데요
뭐 젊은년들처럼 행동하는게 어이없네
보지 만지면 개지랄 하며 마치 젊은년들처럼 행동하는지 아니면 보지팔러 나오지 말던지
개 씨발년들
여기서 본인 버릇 나오네요
젊은 아가씨처럼 행동이라면...
젊은 아가씨에게도 만지다가 욕 먹었다는 걸. 본인이 인정
하는거잖아요..
젊든 나이가 많든 아가씨들 손 장난 싫어합니다
누가봐도. 님이 문제가 있어 보이네
보빨 키스가 어디 기본이냥...서비스 받고 싶으면.... 매너 부터 지켜랑...~~~ 이라고..하고싶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보지못만지게하면 더마지고싶은데
이동네를 처음왔다고 했으니 타지역에서 넘어온거같네요 글구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을순 있는데 이쁘장한뚱이랑은 거리가 좀 먼거같습니다..
ㅅㅂ년들 가격오르면 오른만큼 써비가 있어야지
저년은 패쓰
여기 저기 그냥 악플만......
님도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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