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글 적습니다
저번에 제 댓에 가라로 적었네 뭐니 하는분이 계셔서 후기는 안남길까 했지만
심심한 텀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
금일 오전에 송림쪽 볼일이 있어
볼일 보고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그린우드 안개를 방금 보고 왔습니다
주차할수 있어서 좋네요
스펙은 다른형님들이 말씀하신대로 긴 생머리에 탄탄해 보이는 바디에 가슴모양은 이쁘며 타투가 몇개있고
나이는 제눈엔 이십후반보단 삼십 초중반으로 보이는듯 했습니다
저는 밀프가 취향이라 아 너무 어린데 ~ 라고 속으로 말했지만 싹싹하니 잘 웃고
밝은 마인드를 가진 아가씨네요~
그리고 애무도 대충 훑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정성껏 삼각 애무도 해주네요
제가 올라가서 피스톤질을 첨은 아주 소프트하게 밀착시킨 자세로 하다 다리들고 하다 어깨에 들고 하다 제팔에 다리를 걸치고 했더니 안개 밑이 갑자기 엄청 많이축축루프를 했는지 깊게넣으면 아플까봐 깊게 넣지는 않고..
저도 원래 루프 닿는 느낌이 원래는 아픈데 살짝 살짝 닿는듯이 하니까 나쁘진 않았네요 ㅎㅎ
그리고 신음소리도 가식이 아니라 이쁜 신음이 나오더군요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잠시잠깐은 정말 같이 즐긴 느낌을 확 느낄정도로 만족 한듯 합니다
그리고 발싸후 몇초간 삽입상태로 가만히 서로 멋쩍은 웃음을 짓고 즐거운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한시간 연장하려다 기다리는 형님들 생각해서 제가 오늘 놔드렸습니다 ^^
사실은 조금 한가한거 같다길래 한시간연장할까요? 물어봣다가 그러면 힘들겠죠? 하니 생긋 웃길래 명절이니 떡값하라고 이만원 더 챙겨주고 나왔네요 ^^;; 팁줬다고 뭐라마시길 ㅠㅠ
(외모는 호불호가 있을수 있으니 직접 경험하시는수 밖에)
송림 여인숙쪽을 처음 오는거라
뽕 뽑고 가려다
가을이도 볼까 했지만 다섯시부터 출근이고 가을이는 오늘 휴무라고 이모님이 그러시네요
아 그리고 오늘 썬 다방 뽕잎 다방 쉬는날 같더군요 11시 30분 지나서 한바퀴 배회 했는데 굳게 잠겻더군요 참고 하시길요
형님들 해피 추석들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갑니다
오자마자 불다끄고 좀 통통해보이길래
그냥 캔슬했음
즐달은 즐거워요..
뽕잎은 내일부터 영업합니다.
조정린 닮았다는 안개군요
20대라고해도 저런 와꾸에는 발기가 안되서 못할거 같은데... 고생하셨습니다
최근 티브조선 정치부 기자로 활동한 사진
오우 조아 조아 ~~~
노콘 질사 하셨나요?
정보 감사합니다 ~ 만원올라서 한동안 안갔는데 가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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