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천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겸사겸사 사랑방도 들렀습니다
후기를 보니 은지씨가 제일 많은것같아 은지씨를 예약.
역시 인기가 많아서 2시간 뒤에 예약 돼서 근처 카페에 있다가 시간 맞춰 갔습니다
샤워 후 누워서 대기하고 있으니 은지씨 바로 입장.
첫인상은 잘 관리한 순수한 미시 느낌이었고 몸매는 엄청 슬림했습니다
인사 후 바로 뒤부터 서비스를 받았는데 귀, 목, 등, 엉덩이, 똥꼬, 다리, 발까지 안해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가 간지럼이 많은 편이라 발은 패스했는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으실 것 같네요
앞으로 돌아서도 얼굴부터 발까지 다 해주고 특히 bj는 엄청 깊고 오래 해줘서 만족했습니다
부비부비 하다가 수유모드로 마무리했습니다
와꾸 안보시고 마인드, 서비스 보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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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전신 애무네요 .. 이런 섭스 드물죠 .. 키스도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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