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급꼴림에 수원역 긴밤 8만에 해준다는 아이를 만나보려 했습니다
가면서 혹시몰라 현금이 6밖에 없는데 6에 안되냐 했더니 콜하네요..
후기가 있어서 봤는데 잡식이라 일단 해보자 하는 마음에........... ㅎㅎ
오산에서 신나게 밟아 말한 모텔 지하주차장에서 기다려 보는데..
계속 오질 않네요 ㅎㅎ 한 20분넘게 기다리다 짜증나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뭐 길을 해메고 있다느니 이상한 소리 하길래 차에서 나가서 밖에 봤는데
딱봐도 그 돼지일거 같은애가 주변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네요..
바로 차로가서 도망갔네요 ㅋㅋ 멀리서봐도 도저히 아닌거 같아요
차로 지나가면서 봤는데 하아.. 심각하네요 배가 너무나와서 옷이 불쌍하다 느낄정도........ㅋㅋㅋㅋㅋ
밤에 도망치고있는데 다시 쪽지오더니 제발 다시 와달라고 하길래 걍 차단..
담날 오전쯤 병점 우즈벡 처자가 있길래 가봤네요 13부르는거 10에 네고
가면 커피한잔 타주고 담배하나피고 본겜 시작
뭐 보채는거도 없고 나름대로 잘 받아주네요
근데 얼굴은 아닙니다..ㅋㅋ
나이 38이라는데 아마도 40넘은듯 해보이고
사진주는데 절대 지사진 아닌거 주네요 ㅎㅎ
나름 10만에 괜찮게 뽑은거 같아서 걍 만족하고 집에 돌아갔네요~
찾아보심 병점 우즈벡 처자랑 수원역 긴밤돼지 후기가 있네요 ㅎㅎ
요새
수원 곡반정동
잘 안 보이던데
앙톡에 있던 처자
가격만 세 번쯤 물어봤던거
시간 안맞고 못만났는데
혹시 알까요
20대 중반정도에
뚱이라고
후기에 많이 올라오던데
한 번 네고네고해서 만나볼라고 앙톡 들어가보면
요샌 안 보이더라구요
수원역 농협뚱인듯ㅋ
진짜 도망가길 잟하심
그니까 요즘 어플 30% 도야지 30%죽순이 30%실장 10%민간이 찿기입니다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물빼기용은 건지셨나보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