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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선릉역에서 가까운 실루엣 예약 후
방문하게 됐네요 시간이 맞는 아코리 매니저 보았고
친절하신 실장님 다시 복귀하셔서 반가웠네요
그리고 나갈땐 못 보던 사장님도 계시더군요 ㅎ
간만에 보는거라 어떤 느낌인지 상상해보네요
벨뱃 같은 재질에 원피스를 입은 아코리가
들어오네요 허벅지에 보이는 문신도 좋고
아담하면서 약간 육덕진 모습도 좋네요
간만에 보는지라 뭐 좋아 했던 사람이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요즘 잘 나온다면서 근황 얘기도 좀 하고
눈쪽에 연한 화장이 잘 어울리네요 흑발과 ㅎㅎ
치녀플로 부탁한다 하고 약간 괴롭힘 섞으면서
소프트하게 강압적인 모습도 보여주네요 ㅋ
간지럼도 당하고 엉덩이가 크고 예뻐보여
페이스시팅도 해보고 오컨 위주로 마무리하고
헤어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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