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거리에 육덕진 흑마가 한명 계속해서
올리는거보고 한번 볼까 생각해서 만나봤네요
1-18달라는거 1-15에 합의하고 흑마가 머무는
호텔로 가봤네요 외국인들의 출입이 많은 걸보면
대체로 관광온 외국인들이 많이 투숙하는
그런 유형의 호텔인것같더군요
근데 왜 유럽이나 영국인들은 실내에 신발을
신고 사는지 평소에 의문이 들어서 이번에
한번 물어보니 바닥이 지저분해서
전염병같은 것을 방지하기위해서
그런다고 하던데...
바닥이나 마루 거실이 원래 지저분하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런듯한데...
신발을 벗고 사는게 더 깨끗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들긴했지만
어쨌거나 의문이해소되긴 커녕
더 알쏭달쏭해졌네요
문화라고해도 좀 이해하기 힘든 문화정도?
이 흑마는 교환학생으로 온 친구만나러
지난주 한국왔다고 하네요..
다음주 영국으로 돌아간다는데..
확인 안된거니 알수없어서
그런가 보다 했네요
다만 포주가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본인이 직접 톡하고 호텔로비로 저를 맞이하러
내려온거보니 포주가 없는듯도하고 핸드폰으로
자꾸알림오는거보면 조건남이 오는건지 포주가
사인하는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마인드는 나쁘지않네요
빵뎅이도 나름 커서 가끔 서양야동보면
포르노 배우들이 빵뎅이 흔들며 다가오는
모습이 있는데 아주 능숙하게 흔들더군요 ㅋㅋㅋ
큰 엉덩이 스팽하는거 좋아한다며 몇대때려주니
좋다고 궁뎅이 흔들며 눈웃음치더군요..
굳이 빼는거 없는데 다만 살짝 보지에서
땀에찌든 냄새..약징어라고하나요
보빨은 그래서 안하고 가슴빨고 키스도
뽀미언니 수준으로 해서 오랄로 제 소중이
세우고 콘끼고 정상으로 펌핑했네요
정상으로 할때 다리한쪽을 지가 알아서
제 어깨에 걸치며 박아달라며 허리들어
주는거보면 처녀성버리고 걸레된지는
오래된 흑마인듯요..
정상으로 박다가 신호와서 재빠르게
후배위로 바꾸고 깜댕이 궁뎅이 ㅋ 잡고
한참또 박아대다가 그대로 발사했네요..
10월에 또 온다고 하니 이번에
못 만나더라도 그때 만나면 될듯하네요
단순 배설용으로 썩 좋은 건 아니지만
나쁘지는 않은듯요..평달은 했네요...

여기저기 이동하면서 하네요.
추석 연휴 때는 후장도 한다고 하네요.
후장은 35만원 달라네요. ㄷㄷㄷ
예전에 옆동네에서 성병 후기도 있었음
저도 아직 흑마 경험은 없네요.
흑인궁금하네요
오늘은 이태원에 잇더군요 ㅋㅋ
그다지 멀지않네요 ^^
이태원 명동 을지로등등
가끔 강남....
국적은 미국,캐나다그때마다달라지는뇨니네요예전엔1에15였는데네고가능..본국으로돌아가니머니항상똑같은패턴
나도 흑마 가지고싶다 ~~ ㅎㅎ
환상은 조건하면서 많이 깨지고 있는데 괜찮은 분을 만나셨나 봅니다 ㅠㅠ 경축
애 스윗 죽순이 인대 학생도 아니고 그냥 포주랑 같이 전국 다니는 흑임 피부 개더럽 저도 봣는대 다시는 안보고싶은 흑인 그전엔 서울역 근처에 있었죠 저라면 그냥 백마 봄요 흑마에 대한 환상인분들 그냥 버리세요
우리나라에서 영국이나 프랑스 사람이라고 하는 흑인들 대부분 다 아프리카 사람들입니다. 참고하시길.
이태원에 나이지리아 애들 겁나 많아요
저아는 미용실여사장도 나이지리아 ㅎ
근대 개내 특징이 다른대가면 미국 영국 이라고 ㅎ
월드컵보면 골넣고 축구장 잔디밭짚고
빙글방글도는 세리머니 ㅋ
뭐 흑마타는데 굳이 국적가릴필요있나요^^
보지맛좋고 병없으면 그걸로 될듯요
마누라삼을 것도아닌데...♡
와 나도 보고싶네 조선놈몽둥이로 되긴되요"?
아무래도 대물이 더 낳지않겠어요 ㅋ
다만 쪼임은 나쁘지않던데요..
을지로 3가역 포포인츠 쉐라톤 조선이군요.
외국인전용인듯
스타벅스는
내부에 하나있던데...
외국인 전용은 아니고요, 비지니스 호텔?
아무튼 저렴한(?) 호텔입니다.
후배가 여름에 할 일 없다고 해서 가서 술한잔 하며 저녁을 먹었었죠.
드는 생각은 조건녀나 섹파를 만나서 모텔보다는 이런 곳에 가서 하는게 만족감이 더 높겠구나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요즘 을지로에 빠져 있어서 외국인(일본인들 포함)들이 많이 묵긴 하죠.
주기적으로 보이는걸로 봐서 자주 한국오나보네요..^^;
좋네요 ㅎㅎㅎ
조임은 어때요? 흑마 궁금하긴 했었는데
제게 크기가 보통이라는
말을 주로 듣는데...
허벌은 아니고 평범한 느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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