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영이와 즐달접견을이어서 지난주말에 주희를 만났습니다 이친구도 아주 물건이에여
밝은성격과 애교덕분에 저까지 기분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들었고요 새벽늦은시간이었는데도
피곤해하는모습도없이 성의있는태도로 60분이라는 시간동안 제 연인이 되어주었습니다
몸매슬림한데도 가슴과엉덩이는 터치감이 굉장히 좋았어요 라인이 이쁨했습니다
마사지실력은 부드러운마사지를 좋아하는 저에게 적당한시원함과 꼴릿함까지 느끼게해줬고요
서비스도 런아로마매니저에 걸맞는 하드스킬과 마인드였어요 빨기도 잘빨기는했는데
역립시 흐느끼는 신음소리가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으나 묘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비제이는 이빨안닿게 혀로 귀두 돌려치기해가면서 뿌리까지 빨아주는데 대충하고 끝내야지
이런 몰상식한 마인드가아니라 되게 정성스레 사랑하는남자친구의 그것을 빨듯이 해줍니다
하비할때도 자세변경 무리없이가능했고요 부득이하게 잠깐 노콘으로 들어갔다 나오기도했지만
기분좋게 넘어가주더라구요 마인드 매우 만족했고요 빠른시간안에 재접할생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