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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땡땡땡
언니 : 세이코
지난번 즐달이었어서 세이코 언니 재접하려 했는데~~~
시간이 않맞고 그동안은 세이코 언니가 출근율이 저조해 못보다가 우연히 출근부보니 출근하고
시간이 맞아서 다시 재접하게 됐습니다~~~
예약 성공하고 시간 맞춰 도착해 안내 받고 입장합니다~~
이 날은 플필처럼 섹시한 원피스 차림으로 맞아줍니다~~색갈만 달랐구요~~~
지난번 한번 봤더니 더욱 반갑게 맞아줬구요~~~
어느 언니들은 나이 많이 뻥튀기 된듯한데~~~ 세이코 언니는 진짜 플필 나이같고 여대생 느낌 강합니다~~
그리고 민삘에 귀여운 통통 글래머구요~~~
이날도 도착하니 물한잔 줘서 물마시면서 이런저런 근황얘기 했구요~~~
정말 업소 느낌 없고 착한 언니라는 느낌이네요~~~
비흡연 언니기도 하구요~~~
시간 어느정도 지나 씻으러 샤워하러 갑니다~~~~샤워서비스는 없구요~~~~
씻고 나오니 언니 올탈하고 간단히 가글하고 시작합니다~~~
역시나 키스부터 시작해 시작하는데~~~약통에 어느정도 탄력있는 몸매에 가슴이 이쁘게 커다래서 정말 좋네요
언니 가슴부터 애무할때 커다란 가슴 쓰다듬으면서 꼭지 매만지니 살짝씩 스는 느낌도 좋구요~~~
bj도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 해줍니다~~~
커다란 엉덩이 쓰다듬기도 좋구요~~~
역립시~~첨엔 매마른 언니 소중이도 점점 물이 나와서 어느정도 됐다 싶어 젤 없이 진입합니다~~~
나지막한 신음 소리나고 점점 템포 올리니 소리도 점점 커지구요~~~
어느정도 하다가 여상요청해 커다란 가슴 잡고 맷돌처럼 잘 돌려줍니다~~~~
후배위로 바꿔 커다란 엉덩이 잡고 하니 언니 더욱 느껴줍니다~~~
마지막으로는 옆으로도 하고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출근만 자주하면 더욱더 많이 보고 싶은 세이코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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