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미라 관리사 보고 왔네요
1. 외모가 생각보다 좋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굿!)
섹시한얼굴+귀여움이 동시에 보이는 와꾸에
키는 165정도 슬림~보통 몸매 예쁜 골반라인이 특징
2. 마사지가 기막힙니다
오일로 정말 심한 근육통도 살살 만져주니
왜 예전에 어르신들이 왜 누르는데 시원하다고하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야 나이들어 느껴보네요
몸전체를 감싸주고 어루만져줄때 느낌은 시원함도있지만
야리꼬리한 므흣함도 느껴볼수있어좋았습니다
응대해주는부분은 사람마다 다를수도있겠지만
미라 관리사는 착하기까지하고 밀착감이 뭔지 보여주는 그런분이였습니다
요즘 코로나때문에 넉넉한 사정이 아니라 자주는 아니지만
다시 일열심히해서 안되겠다싶으면 다시 힐링하러 꼭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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