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 보고시퍼서 예약하고 출발했어요~
수진이 키가 훤칠하지요...
얼굴도 동그라하니 복럽고....
전에는 어께도있는데다 살도 쫌 있어서 약통으로 보였는데
안보는 사이에 중국갔다와서 다이어트했다고..
많이 날씬해졌네여...
지금도 식단조절한다네요..
잘못하면 요요온다고.ㅋㅋ
많이 빠져서 몰라볼뻔 했습니다....ㅎㅎ
중국친구인데 한국어 패치도 잘되어있구요..
동그란 얼굴에 잘 웃습니다^^*
맛사지도 제법합니다...
압도있고 시원시원하게 잘합니다.
잠시 후 불을 줄입니다...
뒤돌아서서 홀복을벗는 소리가 사르륵 나네요..
날파리같은 홀복을 벗어서 문고리에 걸어놓는데
기분이 쌕끈합니다..ㅎㅎ
귓볼부터 입에넣고 오믈거리기 시작합니다..
목덜미로 이어져서 옆구리를 지날때 은근히 야릇함도
느끼고 엉덩이를지나 허벅지안쪽에서 혀놀림이 심해지더군요...
오금다리를지나 종아리쯤에서 점 한번찍고 발목의 복숭아뼈를
사정없이 혀로 돌림놀이를 해주네요..ㅎㅎ
다시 올라가면서 수진이의 혀놀림은 쉴새없이 놀이를 하다가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낼롬낼롬거리네요..
오늘은 아예 역립을 안해봅니다..
가만히 수진에게 맡겨보고 기다리니 bj는 물론이고 수진이의
특기인 페페 안바른 널찍한 조개에 똘똘이를 머금고
위~아래로 슬슬 리듬을 타며 부비부비에 시동을 걸네요..
어쩌나~~
온 몸의 세포가 기립을 합니다...ㅋㅋ
여성상위 부비부비받으며 풍만한 가슴에서 애기손톱만한
만지기 좋은 젖꼭지를 만지작~만지작 거려봅니다.ㅎㅎ
찌그덕~~ 찌그덕~~
조용한 티안에 수진이의 보짓물과 나의 페니스가 비벼지는
야릇한 소리가 옆방을 지나 카운터까지~~ㅋㅋㅋㅋ
아이쿠 민망해라~~
대한민국에서 초극강 하드의 대표선수 수진이한테
정기란 정기는 다 빼꼈습니다....
하물며 싸고 난뒤에 알을 쥐어짜서 또 빼주네여..
수진이한테 빨리셨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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