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없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마린스파로 입장합니다
이날따라 뉴스에 나왔던 화재사건이 이 근방이더군요
다행히 마린스파는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휴우~~
생각보다 손님들이 있어서 그런지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그래도 바로바로 먼저 해주시는 자주 오는 손님을 아는지 실장님의 센스가 눈에 돋보입니다 역시 센스쟁이 실장님 ㅎㅎ
방에 입장후 별샘이 들어옵니다
제가 컴퓨터를 마니해서 등 허리 어깨가 아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확실하게 풀어주십니다 전립선도 안 받고 마사지만 주구장창 받으니 피로가 그냥 쏴악 풀리네요
저는 전립선보다 마사지 시간으로 받는게 이제는 더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짝살짝 터치도 해주시고 마사지도 정말 잘해줍니다 별쌤 메모 하십시오
이윽고 민서가 들어옵니다
오우 간만에 봐서 그런지 볼살이 오동통해 졌네요 ㅋㅋ 옛날 처음 봤을때는 날렵하니
턱선이 보였는데 저는 지금이 더 좋아 보입니다 혈색도 좋아졌구요
무엇보다 가슴도 커졌습니다 ㅋㅋㅋ 찰진 b컵이라고 해야하나??
만지기도 적당하고 신음소리도 잘내주고 거기다가 애무가 더 강해졌습니다
애무하면서 이런저런 신음소리도 내주고 하앜 아아~~~ 등등 너무 꼴릿했습니다
얼마 못가서 입사를 마무리후 퇴장하였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 민서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서가 에이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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