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 다니다가 혼자 가볼 기회가 생겨서
한대표님 찾고 레깅스룸을 갔습니다
혼자가니 좀 어색할주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ㅎ
한대표님 마중해주고 룸배정받고 바로 초이스 시작
좀 뻘쭘해서 몇명만 보여달랬는데 2조나 보여주네요 ㅎㅎ
다시 추천받아 3명으로 추려서 봤고 딱 제스타일들이라 누굴 골라야되나
싶었는데 한 아가씨가 절보고 빵끗 웃길래 그언니로 초이스
눈웃음이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몸매도 훌륭했고요
탈의인사 받을때 몸매 예술 촉감도 말랑하니 좋았습니다
여럿이 두타임 놀돈으로 혼자 6타임 놀아버리고 왔네요 ㅎㅎ
갈때 차 잡아줘서 편하게 귀가했습니다 항상 챙겨줘서 땡큐요 한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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