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일잘하는 매니저를 찾음....
제이가 대화스킬이 좋아서 잘 리드를 해줘서
어색한거 풀리고.. 샤워 간단하게 하고나서
침대에서 몸의 대화를.... 몸의 대화는 내가 전문임 ...
역립을해주니 제이의 흐느끼는 표정 ... 아주 좋네...
이번엔 하나가 서비스를 해주는데 ...아 잘빤다...
고수의 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빨다가 69까지하고
체위들을 상상해왔는데 .. 생각치도 못한 쫍보라...
너무빨리 나올꺼같아 ... 좀 쉬다가
그래도 뒤로는 해야되지 않나.... 하고
뒤로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발사 성공 ....
제이가 다음엔... 더 오래 해보자면서 웃어주면서 얘기해주는데 ....
아 쪽팔려 ㅜㅜ 괜찮은 매니저랑 섹스했다는게 ... 좋았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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