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다가오기전에 이벤트권 사용하고자 바로 달렸습니다.
실장님이 주새벽 가능하다해서 예약하고 초접..
사실 실장님께서 이쁘다고 추천은 해주셨는데, 초접이라서 좀 주저주저하기도 했어요.
바로, 지하철에서 내려 광속으로 입장했습니다.
입장하는데, 시간이 10분정도 남았는데, 미리 들어와 주네요, 센스쟁이. ㅎㅎㅎ
오 얼굴: 이쁘네요, 깔끔하고..
대화: 응답도 잘하고, 아재 말도 잘들어주고..
몸매: 이쁘네요.
키감: 좋아요, 전 좋아요.
피부: 아주 이쁘고 좋아요,
다리: 이쁘네요.
슴: 베리굿
마인드: 솦트한 매니저죠...
대화위주로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키감도 매우 좋았고요.
이쁜 매니저여서, 아재 기분이 업되었고요.
추석전에 시간되면 또 보고 싶네요.
항상, 깔끔 매너가 상대로 하여금 즐겁게 해주조.
기쁘게 잘 키스하고 왔습니다.
실장님,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후기 나이스하게 잘 보고갑니다.
내 대화도 잘해주고, 잘 답변해주고 좋아요.
주새벽 좋지요 조구 말구여
주새벽 달달 아니 아니 물망초의 여신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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