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점심부터 늦은 오후까지 대전댁이 출몰한다는 소식을 듣고 9월 2일 금요일 오후 5시쯤에 수원으로 발걸음을 향했습니다. 하늘도 무심할까, 대전댁은 자느라 전화가 꺼져있답니다.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오네요. 여태 충남여인숙 다니면서 못본 언니 둘이 있는데 미미와 승희였습니다. 둘만 출근했다길래 하는수 없이 승희 불러 달라 했습니다. 초면이기에 살짝 긴장했지만 얼굴은 제 기준 완전 못봐줄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외모는 60대 초중반으로 보였고 따로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방침에 따라 얼굴 보이는 사진 올리면 글 삭제된다길래 얼굴 가린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첨에 콘 여부를묻자 전 노콘 한다 했고 애무는 뭐... 그냥 그랬습니다. 후기글에서 봤던건 다른 언니들보다 더 오래해준다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기본 삼각애무 수준입니다. 보지 쪼임은 나쁘지 않습니다. 꽉꽉 쪼여주는 맛이 있네요. 대전댁보단 조금 덜 쪼이긴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정상위 3분정도 하고 여상 3분정도 하고 발싸 했습니다. 재접의향은 대전댁 없으면 가끔 볼 의향은 있네요.
나이가 넘 많은것 같어용..
하여튼 즐달 하셨다니 축하 합니다.
승희 약간 사투리 말투 쓰고요
나이가 많은 편이지만
원하는거 잘 해줍니다
보빨도 받아주고
육봉으로 보지 긁어주면 아무 말 안하고 다리 벌린채로 다 받아주죠...
물을 흘리면서요...
그래서 수원 여관바리 갈 때 승희가 좋습니다
플레이 자유도가 높아요
대개 정석 코스는
삼각애무(블로우잡 포함) - 보빨 - 육봉으로 보지 긁기 - 삽입 후 정상체위로 노콘질싸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대전도 좋죠
근데 대전이랑 할 땐
플레이 자유도보단
그냥 대전이 알아서 리드해주고 가이드 해주면
시키는데로 잘 따라가면 됩니다
기운이 넘치고 맘대로 여잘 유린하고 싶다면 승희를
피곤해서 그냥 누워 서비스 받고 싶다면 대전을 초이스하면 됩니다
나이가 후덜덜 해보이네요....
60대 바리라? 종로에 박카스 수준인가요? 종로 는 코로나이전 다니고는 안직 안가밨는데 ㅎㅎ
대전댁이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였군요 .....
몸매는 대전댁이 그나마 좀 좋네요 ...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