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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올리지 않으려다가 공유해야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신나게 바리를 달리던 중에 보던언니만 보는거 같아서
후기를 뒤적거리던 도중에 거북이 애플이 좀 눈에 들어와서
바로 송림동으로 달려서 거북이를 찾아갔습니다
마르고 얼굴 괜찮다고 해서 카운터에 말하고 올라가서
기다리다가 들어왔는데 키가 크고 마르긴 했는데..
머리스타일이 약간 클레오 파트라를 연상시키나..
얼굴은 약간 어류를 닮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 접견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분위기를 즐겁게 맞춰주는거는
없었고 장신언니라 그런지 아쉬움 조임.. 장점이라고 한다면
들어올때 불을 환하게 키고 하더라구요 저는 불 키나 끄나
크게 상관없어서 메리트는 없어서.. 좀 찝찝한 후기였습니다
조임 존나 없고 애무도 별로고 안보는게 나음
가평계곡 살인자 그년도 주둥이가 아귀였었죠
어류 ㅋㅋㅋㅋ 붕어빵 생각이...
애플도 오래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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