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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형님들 도움받아 근처 이곳저곳 다니다 후기 남겨 봅니다.
제가 구로쪽 살고있어서 그동안 다닌곳은 화곡, 가산디지털, 대림, 안양역 근처 다녔습니다.
사실 이미 모두 여기 후기 나온분들 위주로 봐서 굳이 안적겠습니다.
어떤 형님이 발품을 팔아야된다... 괜찮은 바리는 공유 안한다.. 이런말씀을 하시길래
맞는말 같아서 후기 전혀없는 분을 봤습니다.. 실수였습니다. ㅠㅠ
대흥장 들어서서 할저씨한테 날씬한 아가씨 불러달라했습니다.
오양이 날씬다하고 올수있는지 확인해본다고하며 전화합니다.
올수있다고 하면서 마치 타이밍 잘맟줘 엄청 운좋은거처럼 이야기하네요.. 여기서 기대감이 상승합니다 미쳤지..
2층올라갔는데 하여간 시설은 졸라 후지네요... 차라리 근처 서광장이 나음.. 가격도 같은데..
암튼 기대를 안고서 20분쯤 기다렸나? 들어옵니다.
그런데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다닌지역 보이시죠? 그동네 수준어떤지 대충 짐작 가시죠? 그중에도 최악입니다 ㅠㅠ
일단 뚱까진 아닌데 몸매가 통통한데 통짜로 굴곡이 없네요, 얼굴은 존웍4에 나오는 키아누리브스입니다. ㅋㅋ
머리카락은긴데 뽀골파마에 안경은 시발 무슨 돋보기 같은 안경을 쓰고 있고 하....
옷벗으니 암내는 풍기지.. 시발 무슨 장애인마냥 말도 한마디 못하고..
제가 보통 가벼운인사정도는 하는데 오양은 말을 못하는건지.. 정말 한마디도 안하네요 '넬' '왤' 무슨 개새끼마냥 이런 대답만해요
'네' 이렇게 똑바로 한마디를 못해요...
그중 최악은 시발 다리털... 하.. 종아리에 다리털이 진짜 나보다 더 많고 털만보면 남자와 다를바 없습니다.
아니 시발 털은 밀고 와야되는거아닌가..
암튼 어찌어찌 겨우 끝냈습니다 ㅠㅠ
제가 보통 좀 현타도 오고 민망하기도하고 해서 나갈때 아무 말없이 나가는데
이번엔 주인장한테가서 따졌습니다.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런데 주인장 말을 듣고 이동네에 미련을 버렸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제일 나아.. 나이도 어리고 예쁘잖아' ㅋㅋㅋㅋ
대림사거리 근처는 포기했습니다.
다음은 고대구로병원 맞은 편 골목 한번 가보려는데 형님들 근처 좀 날씬한 할줌마 일하는데 있으면 추천 좀 ㅠㅠ
근처 바리 정보 있으면 쪽지좀 부탁드려요 제가 가본곳도 필요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너무 힘드네요...
서솽장은 주희 아직도 일하고있나요..?
미드큰 제주도이모 ㅋㅋ
나이대는 어떤가요?
50대초인듯한데요... 주인장 말대로 나이만 보자면 이 일대에선 어린것 같습니다.
장점을 쓰자면 살이 쭈글거리는거나 늘어짐 없고 탱탱한편, 가슴적당함, 조임 괜찮은 정도? 말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재촉도 없습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는 4만 바리치고 나쁜건 아닌것 같은데 다리털, 냄새, 복장 등이 워낙 충격이었네요 ㅠㅠ
암내녀를 좋아해서 암내 맡으러 가봤는데 60대 땅딸보에 마스크도 안벗고 정신이상자 같습니다.
암내는 흑인 암내랑 흡사합니다.
이근처 날씬한 할줌마아시면 쪽지좀 부탁드려요 ㅠ
개척해야되는데 용기가 나지않네요 ㅠㅠ
동명장 02-856-3379 전화해보세요 3년전까지는 날씬한 여진이 있었는데 지금은모르겠네요
대림에도 있군요 ~ 다리털은 좀 그렇네 ...
구로디지털단지 조선족들 많이있지않나여 남자바리는 가면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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