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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포천역에서마나 근처 부평힐링으로 고고씽~~~
실장님께 인사나누고 부랴부랴 씻었습니다.
실장님이 이쁘니 보라 하셔서요.~~~
헤라라고 인사합니다...
이국적인 러시아혼혈언니인데 한국말 잘하네요...
얼굴작고 동그라하니 귀엽게 생겼습니다.
한~~미모 합니다...스퇄도 좋고요
마사지도 힘있게 하고요....
썹스시간 ...
올탈하는데 옷입고있을때와는 많이 다르네요.
바스트도 B컵으로 풍성합니다..
슬림한 바디에 당당하게 포진하고 있는
젖가슴의 꼭지가 무척 섹시합니다.
오똑선 젖꼭지를 만질수록 꼴릿해지게만들구요.ㅎㅎㅎ
앞판 서비스 시작하는데......잘 합니다.
맘에 들었어요..
온 몸에 입술도장을 찍어가면서~~
성감대가 어딘지 건드려보면 바로바로 알아채네요.
선수인듯..ㅎㅎㅎㅎ
벌떡벌떡거리는 동생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피가몰려서 아주 터질라고하네요..ㅋ
제꺼가 좀 커서 입에 꽉 차다고 싫어하는 아가씨들도 있는데
헤라는 싫어하지 않더군요.ㅎㅎㅎ
오히려 이런게 더 맛있다면서 호로록~~
간만에 bj다운 bj를 받았습니다...ㅎㅎ
완전 기분이 더 업되더라구요...ㅋㅋ
확실히 헤라는 남자를 상대할줄 아는 아가씨입니다.ㅋㅋ
이런게 헤랑의 마인드가 아닌가 싶었네요..ㅎㅎㅎ
한참을 bj하다가 힘이 드는지 잠시 쉬길래 바로 자세 바꾸어서
역립으로 들어갔습니다.
앙증맞은 젖꼭지를 입에 넣고 공굴리기부터 시작하니
좋아 죽을라합니다..ㅋㅋ
나도 헤라의 온몸에 이불도장찍으며 내려가서 잘 관리된 털 사이에
자리잡고 혀로 살짝 벌려봅니다.
아기자기한 헤라의 꽃잎이 보이네요.
분홍색 속살이 살짝 벌어진 틈사이로 모든게 보입니다.
저도 정성스럽게 애무해봅니다.
반응이 금방오네요.
물도 잘 나오고....
더는 참을수가 없어서 하비욧으로 허벅지에 박아봅니다..
살짝 아파하는 헤라의 얼굴을 보면서 점점더 점점더 강하고
펌핑합니다.
그런데 좋다고 거칠어대는 헤라의 숨소리를 들의며 더 세게 들어가봅니다.
입으로 젖꼭지를 살살 빨아대주니 더욱더 격한 반응을 보이네요..ㅎㅎㅎ
그렇게 꼭 껴안고 뜨거운 속안에 힘차게 발싸했습니다...
끝나고 누워서 꼭 안아주고 나왔네요...ㅎㅎㅎ
힐링의 보석이져 헤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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