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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사지 받고 싶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찾은 곳이 금정 새마을입니다.
아름이는 새마을에서 꽤 오래 일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회 정도 방문하는 동안 오늘 첨으로 만남을 가졌습니다.
제일 많이 만났던 20대 처자 지영이랑
하얀 피부의 슬림 몸매 한별이도
꽤 만족스러웠었는데,
지금은 아름이만 남고 새로운 얼굴들이 계속 들락날락하는군요.
아름이는 슬림하고 얼굴도 작고 귀여운데 30대라고 합니다.
가슴은 자연산의 아담스타일로 촉감이 좋아요.
첨봤는데도 입담 좋고 친화력이 장난아니라서
마사지랑 서비스 받는 내내 미소짓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구요.
주간 90분코스(9만)로 진행했는데
30분 서비스, 30분 마사지, 30분 서비스로 2샷을 해주었구요.
서비스는 핸플과 비제이, 역립 등을 잘 버무려서 잼나게 보냈습니다.
굉장히 적극적으로 서비스와 마사지를 해주니 아주 만족스럽더군요.
금정 새마을 아름이와 잼나게 놀고 온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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