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회만 노렸던 텐하드 레깅스룸을 방문키로하고
여기저기 골라보다가 고른 하정우대표님
저장해놓았던 번호로 전화를 해서 찾아갔습니다
혼자온 저는 솔직히 좀 창피하고 쑥쓰러웠는데
창피하지않게 바쁘신데도 잘 케어해주셔서 룸으로 들어가게됐어요
초이스를 보여주기전에 어떤스타일을 원하시냐는 말에
뭐 "남자는 다 똑같죠 이런데 와서는 이쁘고 잘노는언니면 좋죠?" 라고 말했어요ㅋㅋ
그러니깐 알겠다고 하시곤 초이스를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몇명을 뽑아서 이언니 어떻다 저언니는 어떻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그중에 맘에 드는아이를 고른아이가 소정이라는 아이네요 ㅎ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초이스볼때는 무뚝뚝해보였던 소정이는 갑자기 돌변하더라구요 ㅎ
혼자온 저를 어색하지 않게 잘 이끌어주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렇게 어색한 시간도 잠시 후끈 달아오르는 스킨쉽도 서슴치 않게....헤헤
불타는밤 불질러버릴정도로 진하게 3타임이나 놀다왔네요 ㅎㅎ
힐링 제대로 하고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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