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달림신이 발동해서 플레이에 일찍 전화후 예약을 시도합니다.
쭉 명단을 스캔후 아직 만나보지 못한 루비님을 예약을 방에서 대기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이시간이 제일 설래고 기대 되는 순간 입니다.
루비님 정님 정시에 딱 맞추어서 와 주십니다.
근데 외모가 정말 예쁘시더군요 왜 지금까지 내가 안 봤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외모는 상급입니다.
피부도 좋고 가슴도 적당하고 외모는 제 기준으로 만족했습니다.
플레이는 루비님이 크게 강한 돔 성향은 없으시기에 소프트 하게 진행했습니다.
원하는것 부탁드리면 최대한 해주셨으며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크게 성향이 강하신 분이 아니시면 괜찮은 매니저 분 이신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