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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여탑] 오랜지명 수쌤과 미드왕 지영이 후기입니다~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마사지 수쌤

     

    어떤 여인이 웃으며 들어오네요..
    정체는 카이스파의 터줏대감 수쌤이었습니다.

    호탕하신 성격에 마사지도 참 잘 하는 분~

    손가락, 팔꿈치, 허벅지 등을 다 잘 사용하는 분이기도 하죠~

     

     

    손맛이 참 깔끔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했는데 발맛도 즣습니다.
    발가락을 움직여서 아픈 부위를 딱 찝어내서 밟는데... 
    어떻게 이런 섬세한 기술이 가능할까.. 궁금하네요.
    어렸을 때 풋잡 좀 해본 솜씨 일까요...

     

     

    수쌤은 대화도 참 맛깔나게 잘 이끌어가십니다.
    찰진 대화에 최고의 마사지... 

    전립선마사지도 지립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오묘한 손놀림으로 
    제 그곳은 파라다이스를 경험하게 되네요.

     

     

    젤을 묻혀서 에피타이저 HP를 해주는데 
    손의 섬세함이 어마어마하네요,
    서비스 언니들이 하는 그것과 달리 
    뭔가 특유의 기술이 있는 듯합니다.
    끝까지 가지 않으면서 살살 기분 좋게 업시키는 기술이랄까요,,
    아.. 벌써 시간이 다 갔네요.
     

     

     

     

     

    서비스 지영

     

    키는 좀 작지만 가슴이 어마무시한 지영이~
    자연산이 이렇게 훌륭할 수 있을까
    참으로 대단합니다. 
    전에 유튜버 등산가 백만송희 이미지랑
    비슷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키는 작아도 꽉찬 느낌이 드는 이미지가 
    비슷하단 생각이 듭니다.

     

     

    피부도 엄청 부드럽고 애무 실력도 
    자극적이기보다 순한 편입니다.
    가슴보다는 일단 등을 쓰다듬으며
    지영이와의 교감을 이어가던 중
    찌찌립을 마치고 보드랍게

    비제이를 시작하는 지영이~

     

     

    지영이의 손을 살며시 만지면서 
    기분좋은 느낌을 만끽해 봅니다.
    가슴만 큰게 아니라 피부가 무척 
    부드러운 언니네요~

     

     
    충실한 비제이가 끝나고 젤을 손에 묻히는 지영이~
    저도 이 시점에 지영이의 최고 정점인
    가슴을 쓰다듬어 봅니다.
    보드라운 정도가 아니라 중학생 때
    꿈에서 처음 만져본 여인의 가슴 느낌이 나네요..
    어린 시절 생각이 나서 그런가 
    흥분도가 높아지면서 파국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악~~

     

     

    손을 떼지 말고 좀더 만져달라고 하고 
    파라다이스를 조금 더 느껴봅니다.
    지영이는 카이스파에서 참 유니크한 
    캐릭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지를 입혀주고 공손히 인사를 하며 
    퇴장하는 지영이 은근 귀엽네요.

     

     

     

     

    몸보신 백반

     

    카이스파에서 절대 지나칠 수 없는 것..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이..
    바로 백반입니다.

    이게 도대체 반찬이 몇 가지인지..

     

     

    이런 극진한 대접은 카이스파 말고는 
    어디에서도 받아보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피로와 스트레스를 싹 풀고 
    몸보신까지 한 후 마무리 샤워후 퇴장하는데
    발길이 너무 가볍습니다.
    날씨 또한 죽여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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