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아침에 심심해서 앙톡에 접속 했는데
심심 이라고 글이 올라와서
채팅을 걸어 보니 송탄역으로 와서 술 사줄수 있냐 해서
그려 낮술이나 먹자 하고 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말랐길레 별 생각 없이 술이나 한잔 하고 가야지 하고 갔는데
식당에서 소주 각1병씩 후에 텔 가서 맥주 한잔 더 하자 했더니 콜 하길레
아 이건 찬스다 하고 같이 텔 가서 2차전까지 치루고
전 집으로 왔습니다
카톡으로 연락했었는데 헤어진 뒤 차단한뒤 두고 두고 먹고 싶었으나 1이 사라지지 않네요
아무리 공떡이라도 늙은 돼지 할매를 보고 꼬추가 반응하는 당신이 승리자 입니다ㅋㅋㅋ
부럽슴당
ㅎ
테크닉이 없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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