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저곳 다니다가 다 이제는 거기서거기같고 한곳에 그냥 편한구좌있으면
연락하고 편하게가고 이런걸 좋아합니다 이제 뭐 어디 찾아다니기도 귀찬네요
여진실장이 알아서 언니들도 더 잘맞춰주고하니까 언니수질이나 마인드나 다 잘 따라오는편이구요
일찍가니 가격도 괜찮았구 예전에는 텐카페에 또 맛들이고 하다가 요새는 다시 하퍼 다니는 추세인데요
거의 여진실장만 찾고다니는편입니다
싸이즈 겸비 가성비 좋게 스킨쉽좀하며 놀러간다거나 갑자기 새벽에 급달리고싶을땐
영업시간도 긴편에 언니들도 많고 어린애들 이쁜애들도 꽤있어서 좋아합니다 ㅎ
언니들 어차피 다 돌고도는건알지만 그래도 와꾸는 전혀 떨어지는 편은 아니구.. 특히 루아는 몸매가 개사기였어요
음.. 처음 가시는분들도 여진실장님 정도면 의지하고 가셔도 무방할거같습니다^^
큰가슴 빨면서 술한잔하는맛은 진짜 언제해도 질리지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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