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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까지 달리고 집에 갈까 하다가 아쉽고 분냄새도 그립고해서
마무리로 생수부장님 찾고 다녀왔습니다~
평일이라서 언니들 얼마 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상당히 많이 있더군요
그중에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 삘이 꽃힌 자연이..
그냥 옷부터 쫙 달라붙는 치파오에 가슴팍은 벌어져서 D컵슴골이 적나라하게 보이구
얼굴도 완전 섹스럽게 생겨서 초이스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ㅋ
앉혀보니 얼굴은 생각보다더 어려보이고 잘록한 허리에 완전 장난아니었어요 ㅋ
상당히 적극적으로 놀줄알고 솔직히 못난이들하고 떡치러가는거보다 이게 훨씬 더 꼴리고 야한듯 ㅋ
그렇게 3타임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ㅎ
넘 맘에 들어서 알고 지내고 싶다고 돌직구 날려서 번호 받았습니다 ㅋ
담주에 양꼬치 먹으러 가기로했는데..ㅋㅋ잘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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