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베르사체후기입니다
달림신 강림때 혼자서 후기 읽다가 딸로도 해결하기도 하는데
베르사체는 릴레이된다는 말과 암튼 그냥 땡겨서
럭셔리스파로 예약하고 바로 갓습니다
가면서도 온갖 상상을 다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도착하고 릴레이코스 하기로 하고 샤워후 언니랑 쪼인
와우~~~~~
역시 기대처럼 잘 빠진 몸매 좋았고
연애감이 후덜하니 좋았습니다
솔직히 제가 두번은 못 달리는데 그날은 그냥 하고 싶어서
베르사체한테 맡겨두고 두번을 했는데 제가 살며
두번싸본적이 군대들어갈때즈~~~~음이었나
암튼 너무 잘 세우고 잘 빨고 물 잘 빼서 ....
혼이 다 빠질 지경이엇네요
두번 시원하게 물빼고 마사지도 받고
그날 에너지를 다 쏟았다 충전받았다 행복한 하루였네요
당분간 두번은 못 달리겟지만 한번정도 달리 시기오면
전 무조건 베르사체 지명입니다
베르사체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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