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길쪽에서 쏘맥좀 마셨더니 알딸딸한게 기집살냄새가 그리워져요
친구가 노래방이나 가자고하는데 개소리하지말라했고 릴렉스에 전화했습니다
여자실장님이 우렁찬 목소리로 전화 받아주시네요
두명 젤빠른시간 언제에요???물어보니 빙빙이랑 청아 1시간 이따가 된답니다
오!!왠일로 빨리되냐고 물어보니 마침 2명캔슬된게 있다고 하셨어요 쌉이득~ㅋ
더이상 쏘맥은 안될거같아서 500한잔씩만 마시며 입가심하고 릴렉스로 갔어요
쩌번에는 친구가 쐈으니 이번에는 제가 계산하고 친구는 청아보러가고
저는 빙빙이 만나기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샤워할때 곧튜랑 떵꼬 잘닦고 기다렸지요
빙빙이 들어오자마자 쟈기 어쩌고저쩌고 뭐라하는데 지금와서는 생각이 잘안나요 ㅋ
마사지는 패스하고 바로 서비스로 직행! 안그래도 샤워를했더만 취기가 올라오는데
빠떼루자세하면서 떵가시를받고있으니 머리가 빙빙돕니다 @,,@~~~ㅋ
갑자기 돌아누웠더니 빙빙이 놀래네요 어지러워서 그렇다 사까시나 해주라 하니깐
저의 곧튜가 부르트도록 오래 빨아줍니다 하비를해볼까하다가 그냥 귀찮아서 69로 보빨좀했고
부비시켜서 보댕이 미끌거리는거 즐겨주다가 다시 사까시받으면서 입에다 사정을 했어요
귀찮다귀찮다했더만 후기쓰면서보니 하비빼고는 다했구만요 ㅋ 암튼 빙빙이는 항상 즐달요 ㅋ
즐달 ㅊㅋ ㅊㅋ
참 오랜세월 건마계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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