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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미나와 같은 수도장 대표 바리들이 흑화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씁쓸함을 느끼는 것 과는 별개로 아래 동생놈은 또 다른 발사 대상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저녁 아홉시를 조금 넘겨 도착하니 이모가 새로 온 사람을 불러준다고 합니다.
검증 안된 뉴페이스는 높은 확률로 내상임을 알고 있지만..
혹시 모르니 도전
10분 정도 기다렸을까요?
아..............다시 떠올려 묘사하기 조차 싫은....
나이 지긋한 동네 할머니 한 분이 들어오십니다.
그런 상황임에도 이미 뇌는 자지에 잠식당한 상태라 빳빳해집니다.
잠깐의 애무, 여상 후 무거워 보이는 몸을 누이고, 정상위를 유도합니다.
보지 조임은 나쁘지 않아서 눈을 감고 마인드 컨트롤해가며 발사에 성공합니다.
나가시기 전 다음 피해자 방지를 위해 이름을 물어보니 "서울아줌마"라고 답해줍니다.
혹시라도 자지에 뇌를 지배당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서울아줌마 만큼은 꼭 피하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4만 더 보태서 미아리가든가. 아니면 일산 라페스타에 있는 휴게텔을 가겠네요. 거긴 이미 죽음의땅....미나가 있긴한데 지꼴리는데로 손님받고 지꼴리는데로 나왔다안나왔다합니다. 거르세요 ㅋ 할매들도 대부분60후반에70대입니다. ㅋㅋ
봉사는 정신건강과 몸을 피페하게 만드는지름길입니다. ㅋ
고생하셨네요
그할매는 잡식인 저도 시도조차안했습니다ㅋㅋ
후기가 없는데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ㅋㅋ
자기는 월말, 월초에만 출근한다고 알려주더군요.
그 기간동안에는 랜덤 초이스 피하시기 바랍니다.
수도장도 여러명잇나요? 저도 딱 미나하고 사랑이둘만봤는데.... 하아 5만원이나주고 할마시 성욕풀어주셨군요 ㅠㅠ
주간조 세명
야간조 세명입니다.
아마 더 있을 겁니다.
돈5만원 내고
할머님들의 성욕을 해소시켜주는 일을
잘 하셨군요
할머님들이 많이 즐거워하셨을 겁니다
저도 그 맛에 여관바리를 다니죠
봉사 하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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