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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몇일전 리치장 아줌마가 추천해준 60중반 할머니 만나고
몇일간 내상에 시달려 치료하고자 다시 벙문했지만 실수였습니다
혜미 있냐고 했더니 밥먹으러 가고 없고 가슴큰 바다있다고...
근데 또 할머니 큰게 아니고 쳐진거지 하다가 또 죽어서 키스에
골뱅이 하면서 손으로 억지로 뺐는데요 근데 솔직히 피부가
부드럽긴한데 그래도 할머니라서 T.T
중요한건 리치장 아줌마가 단골아니면 40대 안불러주시나봐요
앞에 조일장 몇년을 다녔어도 40대에서 50대 초반분만
들어왔었거든요 휴게텔이런데 있다가 나이들어서 이쪽으로 온듯
한 와꾸였는데 리치장 아줌마한테 40대 불러달랬더니
여기는 없다고 하네요 저번에도 조일장가서 욕먹으면서
했었어도 40대 초반이고 근 몇년동안에도 할머니급은
한번도 만난적없었거든요 당분간 내상에 또 시달리겠네요
나이가 많아도 맛있는 보지가 있지만. 60대중반 할머니5만. 옥주 4만이면 옥주가 좀 나은듯.ㅋ 안양은 5만으로 가격올려서 안감..
젊고 이쁜년 이라면 갈께요~ㅋ
신설동 옥주를 보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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