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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웃긴 후기 올립니다.
역시 좆이 뇌를 지배하기도 했고 홍대 입구역 갈일이 있어서
어플을 돌렸죠 은평 157-55 C 키스 안됌 후장 얼싸 안됌 콘돔 써달라는대 노콘은 15에 애매한 반응을 보이더군요. 2-15 가어디냐 하고 연신내역으로 달려갔죠 만났는대 느낌이 싸아 했습니다. 눈빛이굉장히 좆같더군요 그런대 가슴이 .. ㅎㄷㄷ 졸라커서 불끈 C 라던대 살이 붙었는댜 D정도로 보입니다 역시 좆은 모든걸 지배 합니다. 벗겨 놓으니 많이 처지지도 않았고 몽실 몽실 만질만합니다 보징어 냄새고 안나고 물도 많이 나오고 그런대 이년이 졸라 까칠합니다. 오랄도 안해저고 애무도 안해주고 이런 싸가지 없는 년은 첨봅니다. 한발 빼는대도 거의 느낌이 없더군요 조이지도 않는지 신음은 졸라 질러대던대. 1차전 끝나고 ㅆㅍ 한번만 하고 가고 싶었습니다.
그런대 이년이 핸폰만 졸라 보더군요 가슴이나 실컷 만지자하고 엉덩이 만지는대 똥꼬 만진다고 졸라 짜증냬는 겁니다. 가슴도 실컷 만졌고 이년 좆같아서 서지도 않는대 나갈마음으로 옷입는대 쳐다 보지도 않더군요. 책상에 15 올려 놨는대7만 남겨나도 쳐다 보지도 않는겁니다. 빡쳐서 가는대도 안쳐다보냐 얼마 남겨놨는지 궁금하지도 않냐 했더니 "알아서 좋겠죠 하길래" 열받아서 2만원 더 뺏습니다. 그냥 돈 다들고올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혹시 모르니까... ㅆㅍ 모텔도 3만원짜리 가고 개같은 년입니다. 후기 보시는 분들은 좆같으면 가슴 실컷 만지고 돈주지 말고 나오세요. 신경도 안씁니다. 그냥 1번에 5만원 주고 한거에 위안을 삼습니다 .
아 마인드가 그러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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