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3명과 삼겹살에 소주한잘 걸치고
삼겹살집을 나와서 2차를 어디로 갈까 핸드폰을 꺼내 뒤적뒤적..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하정우대표
앗 여기다!! 결정을하고 택시를 타고 바로 출발했습죠
친절하게 위치 설명해주셔서 금방 찾을수 있었습니다 ㅋ
하정우대표님이 마중나와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ㅎ
들어갔는데 가게는 깔끔하더라구요
룸에 들어가 다시한번 브리핑을 듣고 정말 잘 맞춰주시겠다던 하정우대표님을 믿고
기다리면서 맥주한잔 마시고있으니깐 바로 초이스를 데리고 오시더라구요
오..나쁘지 않군..좋군..좋네..좋아..볼수록 이런느낌이랄까?ㅋㅋ
저는 그중에 아진이라는 언니가 눈에 확들어와서 하정우대표님한테 물어봤더니
일잘하고 애교많은 스타일이라고 하셔서 믿고 앉혔습니다
친구들도 다 마음에 드는 언니들도 초이스를 하였구요
그렇게 초이스를 다하고나서 인사서비스를 받으니 더 후끈 달아오르더군요 ㅋ
그렇게 한잔한잔 노래 한곡한곡 하다보니 연장체크가 들어오는데
너무 아쉬워서 바로 연장으로~
아진이의 살살녹는 애교와 마인드로
저를 따뜻한정도가 아닌 뜨겁게 달구더군요 허허..
연장을 안할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저는 술에취한건지 아진에 취한건지..4타임을 놀다가 집에 갔네요..
아진이 애교가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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