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고 누가 친구 아니랄까
때마침 친구가 일끝나고 달리자 먼저 얘기를 꺼내더군요
이때다 싶어 정말 마음먹은 김에 작정을 하고 하정우대표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감사하게도 절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제가 전화한지가 며칠 되질 않아서 다행히도 기억하고 계셨나봐요.
저희 둘은 술 한잔하지 않고 향한지라
너무 뻘쭘해서 하정우대표님께 전화를 드렸죠.
다행히 하정우대표님과 함께 들어가 조금은 덜 뻘쭘하더라구요ㅋㅋ
아가씨들 초이스를 하는데 하정우대표님 말씀대로
아가씨들 사이즈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친구 역시 자꾸 고민하다 보니 저와 친구 결국엔 하정우대표님께서
추천해 주신 아가씨들로 초이스!!!
제팟은 미래~~대화 코드가 저랑 아주 잘 맞는거 같더라구요.
애교 또한 아주 간드러지는게 사람 살살 녹이더군요.
꼭 커플인거 마냥 착각이들 정도로 분위기도 잘 이끌어줬구요.
연장을 했지만 너무 아쉬울 만큼 시간은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습니다.
평범한 직장인들이라 저와 친구는 눈물을 머금고 다음을 기약하고
발걸음을 돌렸네요.
하정우대표님 조언 덕분에, 또 친한 동생같이 편안하게 해줘서 참
재미있게 잘 놀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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