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단대 가면 자주 방문했던 스카이는 잠시 접어두고 다른 괜찮은 곳 찾아보려고 동원 모텔에 함 방문해 봤습니다.
위치는 아시아에서 2,30M 걸으셔서 오른편에 위치해 있고 들어가니 주인장과 첫대면.
주인장 평가는 잘 안하는 데 개인적으로 달려라 하니 홍두께 부인 닮았어요. ( 입술 빼고 )

누구 출근 했는지 물어보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 욕시 홍두께 부인 ) 첫 방문이니 그 전에 봤던 희망이 지명하고 안내해 준 방으로 ~~~
( 아 !! 스카이에서 들어본 적 없는 아가씨 동원에 나가는 거 같더군요. )
방은 스카이 보다 작은 편이지만 전체적으로 스카이 보다 깔끔하게 정리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는 !!!
방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희망이 입장~
스카이에서만 보다 여긴 어떻게 알게 되서 왔냐고 물어봐서 그냥 함 와봤다고 대충 얘기.
몇 몇 후기에서 희망이 별로라는 후기 봤는 데 마지막 접견이 7월 초쯤으로 기억하는 데 서비스 좋았고 자세 변경도 다 해줬음 .
추석 때 출근 하는 지 물어보니 출근 안한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
스카이는 이제 가지마시죠 사장 정신차려야합니다 뭐 그땐 차려도 늦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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