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업무 특성상 지방 출장이 많은 편인데요...
요즘은 수원으로 많이 다닙니다...
충남여인숙은 지난번 민지를 본 후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라고 마음먹었는데
하..... 이거참... 아랫도리는 마음대로 안되는 군요..
마침 숙소가 가까운곳에 있던 터라 밤 10시쯤 충남여인숙을 방문합니다.
지난주 목요일 방문이었는데 주인할매 바쁘게 전화 받고 계시고 방이 없다고 10분 이따 오라 하십니다..
어쩌겠어요... 10분 이따가 재방문.... 203호 배정받고
미미라는 분이 올 수 있다하여 ok 합니다.
매번 하는 루틴대로 간단히 샤워 후 침대에 누워 기다립니다..
기다리다보니... 50대는 훨씬 넘긴 60대로 추정되는 살집 있는분 들어오십니다.
옷을 벗고 간단히 씻고 침대에 올라오기전 젤 사용을 물어보시네요...
오홍??? 이건 뭐지??? 빨아도 된다는 건가???
일단 호기심에 젤은 생략하고 올라오라하고 일단 사까시 부터 받습니다..
뭐 그냥 그렇죠... 특별하지도 않고 그냥 그런 여관바리 사까시....
그리고는 발랑 눕숩니다.... 이젠 네 차례네요...
가슴 좀 빨아주다가 보빨을 해봅니다... 가만히 계시네요... 아.... 젤은 이래서 물어보셨구나...
뭐.... 20~30대 탱탱한 언니도 아니고 할매 보지 계속 빨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이젠 젤을 바르고 하려하는데 응??? 그냥 하려고 하시네요...
네... 당연히 안들어갑니다... 젤이 필요해요..... 쩝...
이모 왈... 침을 왜 이렇게 안발랐느냐며 더 바르라고 하십니다...
이런..... 이 일을 끝내려면 뭔가는 필요했기에 젤 대신 침으로 보충을 해 주고
강강강 박습니다... 오래 끌 필요는 없지요.... 괜히 조절 잘못하면 사정까지 힘들어져요...
몇번 안했지만 신호가 옵니다.... 길게 끌지 않고 샷!!!
오래 할꺼면 콘돔을 하지 그랬냐는 말씀에 .... 길게 하는게 싫다... 힘들다.... 답변드리고
이런 저런 잡담을 합니다... 한 10분 정도는 그렇게 시간을 보낸거 같은데
뭐... 어쨌든 짧은 시간 그렇게 보내고 옷 갈아입고 퇴장...
3만원이면... 불만은 없습니다만... 당분간 재방문은 좀 힘들지 싶어요..
그래도 매너 있는 할매네요.
콘돔끼고 오래 하지 하는거 보면
냄새 안났나보네요?;;
할머니 뻘
자지 스나요
ㅋㅋㅋㅋㅋ
어휴
돈지랄
수원두 할렘인가 보네요...
수원
충남여인숙이나 영일모텔 방문해
출근부 물어보면
자주 명단에 포함된 이름
미미
드뎌 후기가 올라오긴 했네요
근데 보빨 잘 받아주는 할매라...
왠지 호기심이 생깁니다
조만간 3장 들고 충남여인숙으로 원정가야 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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