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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토요일 오후에 방문했습니다
2:1로 하는데 4만원이라는 얘기에 혹해서 갔습니다
들어갔는데 아줌마 두 분 있는데 최악을 생각하고 가서 그런지 보자마자 나가야겠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
아직 여름이 완전히 지난게 아니고 낮 시간이라 씻을 수 있냐고 물어보고 씻었습니다
샤워실이라고 하기는 좀 뭐하고 좌변기와 소변기가 콜라보레이션된 화장실로 안내받았습니다
비누로 씻고 나서 쇼파 쪽으로 안내받습니다
옷 안 벗고 하려고 하길래 옷 안 벗냐고 물어봤는데 이따가 벗겠답니다
불끄고 나서 마른 아줌마 혼자 시작하길래 다른 분은 안 오나 했는데 좀 이따가 옵니다
젊은 여자는 아니지만 두 여자가 해 주는 건 처음이라 묘한 기분이 듭니다
앉은 상태, 누운 상태, 서 있는 상태에서 해 주는데 옷을 계속 안 벗고 종종 가슴 만지라고 들어올리는 정도입니다
본 게임 시작하고 나서 마른 아줌마랑 먼저 하는데 옷 안 벗고 들어올리기만 합니다
쇼파에서 하니까 자세도 잘 안 나오고 불편합니다
통통한 아줌마는 뒷치기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자꾸 빠집니다
물건이 죽은 건 아닌데 나올 기미가 안 보여 딸쳐주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옷도 다 벗겠다 그러고 다 안 벗고, 쇼파에서 하는 것도 불편하고, 거리는 멀고 그냥 특이한 경험 한 번 했다 치고 두 번은 안 갑니다
3년전 함 다녀오고 자지가 많이 놀랬는지 한달간 자지가 안스더군요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프네요
아 근데 너무 비싸요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어느 업종이든 젊은 여자 보려면 그 정도 들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고 아쉽네요
난 엣날에 엄청 다녔는데 수나 안보니깐 수나랑 해어졋으니 2대1이나 다녀야겠군 ㅎㅎ
수돌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70대 할머니들하고 도대체 무슨 짓거리 입니까
그래서 이제 안 가려고요
두번 갈곳은 못되지요....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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