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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여는 포문을 스파로 맞아 몸안에 묵은때를 말끔히
씻어낸것처럼, 몸과 마음의 잡념을 후련하게 떨쳐버리고
왔더랬습니다.
종로수스파는 2호선 을지로3가역과 3호선 종로3가역 중간에
위치합니다. 물론 종로3가역은 1호선과 5호선과도 겹치기에
편한 노선 타고 오면 될겁니다. 그만큼 다양한 노선이 존재하기에 지하철 편의성이 무척 좋습니다.
비교적 널널할줄 알았는데, 그렇다고 기다렸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다음에는 조금 더 이른 시간에 와야겠습니다.
가을을 맞이해서인지 마사지사도 흥이난 모양입니다.
지압에 힘이 실려있고 정성스레 손님을 대접하려는 마음가짐이
손끝에서 느껴지는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마사지는 비교적 무난했고 만족했더랬습니다.
지난번 봤던 다빈양이 들어와서 호상간 연이 있나했습니다.
용케 알아보더군요.
다빈양은 키도 적당하고 몸도 날씬한데다 성격까지 시원시원한
호감형 성격입니다. 당찬 성격에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씨까지
좋은 아가씨라 기분이 벌써 좋아지더군요.
당찬 성격 만큼 모든게 시원시원해서 묵은 에너지도 힘차게
방사하고 왔습니다.
가을의 시작 첫 마사지를 기분좋게 마치고 왔습니다.

다빈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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