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 한번 썼습니다
잊어버리고 살려고했는데
시간지나니 또 생각나서 알려준 연락처로 연락하니 엄청 반갑게 반응하네요
조건으로 만났는데 이렇게 좋아하니
나쁘진않네요
그냥보자했는데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 했습니다
빨리 모텔가서 하고싶은데 뭔말이 이렇게 많은지..
유부녀였습니다. 애들도 둘이나있고 남편도 번듯한 직장에 다닌다는
엄청 외롭게 한다고하네요
내알빠없고..
밥은샀는데 대실비는 자기가 내네요
멍청해보이기도하고 순진해보이기도하고 하라는대로 말잘들어서 좋습니다. ㅋ
굴곡없는 몸매와 축 쳐진 젖이 좀 아쉽지만
잘 느끼고 적극적이어서 할만은 합니다
한번 싸고 좀 쉬다가 빨아보라하면 또 잘빱니다
꽁으로 두번했는데
앞으로 계속 꽁으로 가능할거같습니다
유부라 좀 겁나긴하지만
몰래 영상좀 찍어볼라 했는데
불은 절대로 못키게해서 영상이 어두워 볼게없네요
캡쳐본만 하나 올려봅니다
분양할 상황은 아니니 쪽지 보내지마세요
olo sam8897l4e
부럽 부럽 ㅎㅎ
먹고 싶네요 부럼슴다
젖이 W모양이긴 하네요 ㅜ
그저 부러운건 저만 그런가요?
어우 저정도면 너무 좋은데요 축하드립니다.
못찾겠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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