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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틀전에 수도장 사랑이 보고와서 글씁니다.
진짜 유흥 볼모지 은평구에서 그나마 방문하던 곳이었습니다.
다른것 보다 낮시간대가 편해서 사랑이 5시까지 일해서 본것도 있었지요.
최근에 다녀와서 변했다는 분 계시긴 했는데, 변해도 너무변했네요.
나이는 좀 있집만 얼굴도 예쁘장하고 곱게 늙은 미시 느낌나서 괜찮았고
서비스도 시간은 괜찮아요, 근데 뭔가 제대로 하는 느낌이 아닌 겉할기? 느낌?
이런게 더 심해졌네요, 진짜 심각합니다. 돈을 좀 번건지 아니면 정신머리가 나간건지
저는 다시는 볼일 없을거 같네요. 사랑이 연희동 같은 닉입니다. 웬만하면 거르세요.
불광은 마사지 업소가 많고 바리는 드문 편임
불광두 불모지군요....
미나도 그렇고.. 돈 맛을 보더니 변한건지, 진상들을 만나서 흑화한건지는 모르겠으나..초심을 잃어버린 건 확실해보입니다.
제가 5년전부터 봤는데 딱히 뭐 없어도 착하고 빼는거 없어서 오래봤는데 이젠 뭐 거의 막장이네요 ㅋㅋ
저도 3년전인가 그땐 사근사근 잘 해줬는데 이젠 막나가더라고요 ㅋㅋㅋ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_ _)
오래도보셧네요 거기 옆에 샘장이 참괜찮은애들 많았는데 작년인가 한번가봤더니 건물이사라졌던데
그아지매 술을 너무좋아해서 컨디션기복이너무심함
진짜요?ㅋㅋㅋ 몸매관리는 잘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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