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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리치장얘기가 많아서 오후 6시쯤 갔습니다
다른데는 보통 카운터에 아가씨있어요 하면 몇호로 가세요 하고
서로 눈안마주치고 안내하는데 아가씨있나요 하니까 문이
벌컥 열리더니 아주머니 나오셔서 큰소리로 누구 불러줄까
하시네요. 여기서 조금 분위기에 당황..
착하신분 불러달라니까 어린년들은 싸가지가 없다고 좀 나이있는
분 추천해준 다고 하시더니 방까지 안내해서 에어콘도 틀고 야동도 틀어주시고.. 여기서 2차 당황....
홀딱벗고 5분정도 기다리니 똑똑하고 들어오시는데 카운터 아주머니인줄 알고 5초 멈칫했는데 그게 아님 T.T 여기서 또 당황
최소 60은 넘어보이는데 아차 십더라구요 여기서 어린년은
4-50대 인데...
눕히고 애무하는데 솔직히 빨리다가 쌀뻔했습니다
정말 정성스럽게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그거 하다가 자꾸
죽더라구요 60대는 첨이라서 그런가 하다가 죽으면 빨고
죽으면 빨고
저보고 무슨 고민있으냐고 물으시는데 제 고민은 여사님이라고
말 할수도 없고 도저히 안되게서 손으로 마무리
많이 굶으셨는지 솔직히 다른짓도 하면 가능할꺼 같았는데
안했구요 끝나고 그냥 가실줄 알았는데 누우라고
수건으로 딱아주시고 팔베개해서 10분 누웠다가 가셨는데
자꾸 죽는게 고민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얘기하시고
많이 푸근한느낌으로 갔다왔네요 60대가 처음이라 그런가
다음에 혹시 가면 더 잘해드릴수 있을꺼같네요
갈려고 하니까 주인아주머니 문 벌컥열리더니 요구르트 먹으라고
주시고 5만원에 괜찮았습니다
하... 5만원에 60... 돈받고 해야 되는거 아닌가...
그래도 60대 할머니가 매너는 좋으시네요 ㅎㅎ
조금 더 쓰시고 키방가십시오~~~꾸밀줄 모르는 아재들한테도 주는 키방년이 이쁠리는 없지만, 못생기고 뚱뚱해도 60대보단 괜찮습니다~
5만원에 60대라 ~ 끝나고 10분정도 위로 받으셧군요 ^^ 정보감사해여 ~
위로 받으러갈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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